윤은주 10
[미주] ((아름다운 자연의 도시 밴쿠버))
자유롭게 훌쩍 다녀오고 싶어서 에어텔로 다녀왔습니다.^^
세계 여러 나라들 중에 가장 부러운 도시가 하나있습니다.
바로, 밴쿠버!
부러운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는 빌딩들이 가득한 시내에 의자가 몇개 놓여 있는 그런 공원이 아닌 잔디와 숲으로 우거진 공원이 있다는 것입니다.
캐나다에서 가장 큰 공원 스탠리 파크는 밴쿠버 다운타운 북서쪽에 있는데 편안한 신발과 복장으로 수백 에이커의 잔디가 예쁘게 펼쳐져 있어서 관광객들 뿐만 아니라 밴쿠버에 사는 사람들 또한 휴식의 공간으로, 산책의 공간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. 나또한 이 넓고 한가로운 공원을 걸으며 마음의 안정을 느꼈습니다.
또 한곳 밴쿠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름다운 공원으로 퀸 엘리자베스 파크에도 가보았습니다. 밴쿠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자리잡고 있어 밴쿠버 시 전체와 태평양, 산의 전경을 감상하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. 마음의 편안함과 자유로움, 그리고 아름다움이 여유롭게 공존하고 있었습니다^^.
그리고 잔디에 피어있는 꽃 또한 저마다의 색을 가지고 아름다움을 뽐내는 모습이너무 아름답습니다. 다행히 메모리카드를 잘 챙겨간 탓에 카메라 렌즈 속에 예쁜 사진을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