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andy 5
[미주] 애드먼튼여행기>_<
포트 에드먼튼은 Alberta대학의 서쪽, 노스사스케추완 강 남부에 있는 노천 역사 박물관인데 에드먼튼 관광의 하이라이트의 하나입니다. *_*
1885년에서 1920년까지의 거리 모습을 볼 수 있어요, 한국의 민속촌처럼 사람들이 실제로 당시의 옷차림 그대로 보여주는 곳이라 왠지모를 친근감이 들기도 했답니다. ^^ 옛날 전차를 타 볼 수도있으며 무엇보다 좋은건 요금이 무료라는 사실~~!!>_<
세계에서 가장 큰 쇼핑센터 웨스트 에드먼튼 몰에 구경을 가봤습니다.이 쇼핑몰은 규모가 어마어마하게 컸습니다!! 눈이 빙글빙글@_@
그 규모는 상상을 훨씬 초월, 세계 8대 불가사의의 하나라고 말 하는 것이 백번 이해가 가는 곳 이예요. 800여개의 상점, 110군데 이상의 푸드 스탠드나 레스토랑과 각종 오락시설과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시설이 완벽하게 준비 되 있고 Gourmet World에서는 세계 각국의 요리를 캐나다식의 패스트푸드로 먹을 수 있습니다. 빼놓을 수 없는 먹거리들이 많아요.♥_♡
주차장 역시 너무 규모가 커서 주차할 때 부터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안되요. 몇번 게이트인가 확인하고 나올때도 같은 게이트로 나와야 길을 잃지 않을 수 있어요.. 내 머리를 믿은 나는 몇번을 헤맨 후에야 차를 찾을 수 있었어요 ㅠ_ㅠ